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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 이야기 by SUE Kong

발행일
2021/05/07
태그
칼럼
보험
작가
공수진 (SUE Kong)
이메일
SKong@allstate.ca
전화번호
226-444-0487
직책
Business Development Agent
프로필
Allstate 보험사 근무 / House, Tenant & Auto

코로나 이후 보험 요율 및 Roadside assistance

안녕하세요 Allstate Insurance의 공수진입니다.
지난 분기 FSRA 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온주의 경우 작년 4분기 평균 자동차 보험료가 전년 같은 시기 대비 4.1% 상승한것으로 보고되었는데요. 연 평균 10% 내외로 인상되었던 것에 비하면 적지만 코로나 시기에 인상이 왠말이냐며 소비자들의 거센 반발이 있었습니다. 다행이 Allstate 의 경우 -5% rate decrease 가 있었습니다. 보험 갱신전에 비교 견적 받아보시기 권해 드립니다.
두번째로 많이 문의하셨던 Roadside assistance 가 이번 4월 1일자로 출시 되었습니다. 우선 roadside assistance 서비스에 대해 표로 설명 드립니다.
보장항목과 연간 가능횟수는 회사마다 상이할수 있는점 참고바랍니다.
중요한 점은 roadside assistance는 클레임으로 간주 되지 않으며 1년에 4번 가능합니다. 보험료는 연 평균 차당 $70 정도 합니다.
마지막으로 클레임 관련해서 합의를 볼까 보험처리를 해야 하나 고민 많으시잖아요.
부상자가 발생된 중대 사고의 경우 경찰과 911 이 출동할테니 보험처리 여부에 대해서는 고민할 필요가 없지요. 또한 상대방이 100% 과실을 인정한 경우에도 마찬가지요. 다만 100% 나의 과실일 경우 합의를 생각해보는데요. 상대방에게 수리비 견적을 받은 후에 생각보다 많은 금액을 요구했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해 볼수 있습니다.
1.
Claim forgiveness 가 가입되어 있는가?
2.
자기부담금은 얼마인가?(본이 차량도 수리가 필요할 경우)
3.
클레임이 접수 되었다면 보상 금액에 상관없이 보험요율이 변경될수 있는점 참고 바랍니다.